불쌍한아기, 충격 동영상 논란가열

생명의 소중함을 우선시 해야 하는가? 아니면 아이의 장래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가?의 갈림길에서 수많은 네티즌은 양분된 의견을 보이며 논란공방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인데, 자식을 둔 부모의 입장에서 마져도 아이의 운명을 어느쪽으로 선택해야 할지를 결정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앞선다.

최근 판도라TV에 올라온 "불쌍한 아기" 동영상을 두고 논란이 시작되고 있다.
워낙 기괴한 용모여서 "불쌍하다", "안타깝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지만, 엽기적인 아이의 용모에 못지 않은 다소 엽기적인 악플도 발견되고 있고 이에 많은 비난성 공방이 터져나오고 있다.

아직 정확한 병명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고, 처음부터 미숙아 상태로 낳은 것인지 아니면 기형아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고 전해지고 있다.  아기의 엽기적인 외모를 두고 일부 미디어에서는 "외계인아기"로 소개되고 있으며 검색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아이는 일본에서 태어난 한때 외계인아기로 불릴정도로 일본의 한 TV에서 방영된 이후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살고자 젓병을 빨아대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생명의 숭고함에 더 힘이 실어지지만, 훗날 아이가 성장하면서 감당해야 할 수 많은 문제들을 생각하면 다른 쪽으로도 생각하지 않을수 없을것 같다.

하지만 아직은 모든 판단이 이르지 않을까? 라고 생각된다. 병명이 밝혀지고 좀 더 나은 의료환경이 열려서 아이의 장래에 희망의 빛을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아래는 판도라TV에 올라온 "충격영상,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아기" 동영상 이다.  


 
Posted by 마루[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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