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화 구혜선 지금은 장진영과 열애중?

KBS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에서 연변 처녀 ‘양국화’로 나와 스타덤에 오른 뒤 광고출연등 한참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연변처녀 '양국화' 구혜선이 열애설이 터졌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서 구혜선은 "예전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만났던 시절 친하게 지냈던 것은 사실이나, 동료 이상은 아니다"라고 해명하면서 난데없는 열애설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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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한때 같은 소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우정을 쌓아오다 최근 친구 이상의 연인관계로 발전한 사이라고 알려진다.

아울러 이 두사람의 측근 관계자의 말을 빌자면 "구혜선과 장진영이 연예계 데뷔를 준비하던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온 사이였다"면서 "여성스러우면서도 깜찍 발랄한 성격의 구혜선과 자상하면서도 타고난 유머 감각을 자랑하는 장진영이 무척 잘 어울린다" 그리고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앞으로 두 사람의 만남이 건강하게 발전해갈 수 있도록 팬들의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고 한다.

구혜선과의 열애설에 이름을 올린 장진영은 누굴일까? 영화배우 장진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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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장진영은 블랙비트 멤버로서 2002년 1집 'The First Performance'를 발표했으며, 최근에는 '제드'의 새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가수였다 오는 8월에는 '진성'이란 듀엣으로 새로운 앨범을 낼 계획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원래 사랑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친구로 시작해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거치는것이 당연지사인데, 왜 연예인들은 굳이 처음에는 아니라고 발뺌들을 하는지... 나중에 정말 연인사이로 밝혀지면 그때 또 한번 웃지못할 해프닝으로 이목을 끌려는 속내인지 알 수 가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진솔되게 사귀고 있음을 알리고 속 편하게 만나면 안되는 걸까? 이래저래 주변의 눈들과 자신의 이미지에 타격을 받을까봐 노심초사하는 모양새다. 열애설에 휘말리면 대체적으로 인기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그것은 모두 중도에 깨지는 경우를 많이 보인탓에 대중들이 연애인들의 진실된 만남을 곱깝게 보지 못하는 탓일게다.

진정 두 사람이 진실된 마음으로 사랑의 꽃을 잘 가꾸고 피워나간다면 누가 예쁘게 보지 않겠냐는 이야기다. 순간적인 끌림이 아니라, 또 인기몰이를 계산한 해프닝이 아니라면 대중은 그들의 사랑이 더 엉글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낼것으로 생각한다.
Posted by 마루[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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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repasnet.tistory.com/ BlogIcon 크레용 2007.06.21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영화배우 장진영 인줄 알고 캄짝 놀랐어요.

  2. 언니쓰 2017.02.18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언니쓰2 보컬샘이 구혜선의 연인이었다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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